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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SQEA(Supplier Quality Excellence Award)란?
GM SQEA는 GM이 전 세계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수상을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납품 실적은 물론, 품질 클레임, 생산 차질, 신규 수주 제한 등 품질과 관련된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1년 동안 고객 불만 및 품질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SPPS Zero’ 달성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꼽힙니다.
※ SPPS: 고객 품질 클레임 및 생산라인 품질 문제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GM 품질 이슈 관리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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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월 1건 이상의 GM 납품 실적 |
6. 개발 프로그램 진행 관련 SPPS 기록 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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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산품을 납품하는 Supplier |
7. 자동차 in-line 생산 차질 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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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ATF 16949 (자동차 품질경영 국제 인증)인증업체 |
8. 품질 문제로 보류되는 신규 수주 제한 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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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품질 SPPS 기록 0건(1년간) |
9. CS1 / CS2(통제 출하) 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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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ield Action Zero (리콜·시장 조치 등 사후 품질 이슈 0건) |
이를 위해서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협력사로부터 자재를 공급받는 단계부터 생산, 검사, 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품질 기준을 준수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극적으로 예방 중심의 품질 활동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것이 SPPS Zero 달성의 핵심입니다. CTR은 이를 위해 생산부터 출하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4년 연속 수상한 창원공장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고객에게 완벽한 품질을 제공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는 문화입니다.
협력사 품질 관리 단계에서는 구매, SQ, 품질 부문이 함께 One Team으로 협업하며 고위험 협력사(H.R.S)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급망 전반의 품질 수준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생산 현장에서는 양산 프로세스 준수와 품질 시스템 강화를 위해 CBIQ 평가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5년 CBIQ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GM 관련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Tiered Management 활동을 전개하며 공급망 전반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품질 문제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GM RED-X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며, 스마트 팩토리 기반의 실시간 공정 데이터 분석과 검사·포장 공정 자동화를 통해 품질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마산공장은 현장 중심의 품질 개선 활동에 집중했습니다. 주요 품질 이슈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을 꾸준히 이어갔으며, 공장장 주관 품질 혁신 워크숍을 통해 개선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또한 설비개선팀과 유관 부서가 함께 공정 내 잠재 리스크를 제거하는 활동을 추진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설비개선팀은 부시(Bush) 압입공정을 개선해 품질 안정성을 높였으며, OE팀은 제품과 라벨 간의 매칭 검증 체계를 강화해 고객 관점의 품질 리스크를 예방했습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유관 부서가 함께 개선해 나간 점은 이번 수상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러한 전사적 품질 개선 활동은 마산공장이 SQEA 수상을 달성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품질을 위해 노력해 온 구성원들의 꾸준한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CTR 창원공장 고객품질관리팀 박성환님은 “사내 최초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는 품질관리팀과 유관 부서 구성원들이 묵묵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품질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CTR 마산공장 고객품질관리팀 홍봉길님은 “마산공장 구성원들의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고객 대응과 고객사의 지원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창원과 마산, 두 공장이 함께 받은 이번 GM SQEA는 누군가 한 사람의 힘으로 만든 결과가 아닙니다. 협력사 단계부터 생산·검사·출하 현장까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품질을 지켜 온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모여 만든 성과입니다.
자동차 부품에서 품질은 곧 도로 위 누군가의 안전과 이어집니다. CTR이 모든 이동의 중심에서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품질로 증명하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CTR은 예방 중심의 품질 활동으로 고객의 신뢰에 한 걸음씩 보답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