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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규세종호텔로부터 쫓겨난 일식 요리사가 노동자들의 부당해고 철회를 외치며호텔앞 지하차도 교통시설 구조물에 오른 이후 노동·시민.
코로나19 시기 경영악화 등을 이유로 한 정리해고로 일자리를 잃은 뒤 흑자 전환에도 복직하지 못한세종호텔해고자가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세종호텔지부장은 13일 새벽 5시경 서울 중구세종호텔앞 약 10미터 높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의 고진수세종호텔지부장이 2025년 2월13일 서울 중구 명동역 1번 출구 앞 도로 위에 설치된 10여m 높이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위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5년 차 일식 요리사인 고진수 민주노총 관광레저산업노조세종호텔지부장.
그는 2021년 12월 해고된 뒤 매일 서울 명동세종호텔앞 인도 농성장으로 출근했다.
"복직 없이 끝나지 않는다"라고 적힌 무지개색 현수막이 붙은 가로 10미터, 세로 3미터 너비 천막.
▲ 서울세종호텔해고노동자인 고진수 씨가 13일 서울 중구 퇴계로세종호텔앞 지하차도 입구 교통시설 구조물에 올라 정리해고 철회와 해고자 복직을 주장하며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다.
서울 중구에 있는세종호텔의 해고노동자 1명이 오늘(13일)호텔앞에서.
kr “오죽하면 이 위험한 곳에 올라와서 이렇게 농성을 하겠습니까”세종호텔해고노동자인 고진수씨가 13일 새벽 5시께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에 올라 ‘정리해고 철회’와 ‘해고자 복직’을.
ⓒ 임석규 "'지금 배불리 먹고 지내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세종호텔지부장이세종호텔에 복직을 요구하며 지난 13일 서울 중구 명동세종호텔앞 10여 미터 높이의 지하차도 안내 구조물 위에 올랐다.
ⓒ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에 복직함으로써 이런 정리해고를 자본이 남발하지.
예배공동체 `광야에서\'가 마련한세종호텔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 고공농성 지지 기도회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세종호텔건너편 명동역 1번출구 인근에서 진행돼 고 지부장이 기도회를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