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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자원순환 팀코리아 선언,EV 자원순환협회 창립 총회 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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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팩 2차 생애 관련 생태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부문 간 협력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V 자원순환협회’는 5월 16일 CTR빌딩에서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CTR그룹이 주도하여 창립한 EV 자원순환협회 창립총회에는 LS MnM, 원익PNE, 민테크, 포엔, 이브이링크, 경남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 한국 EV기술인협회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 스타트업, 연구기관, 유관 협회 약 30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50명의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창립총회에서는 회원사 소개와 임원진 선임, 정관 승인 등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의 협회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도 진행되었습니다.


EV 자원순환협회는 EV 배터리의 재사용과 재활용 생태계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비영리 단체로, 관련 기업 및 전문 연구기관 등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사 간 활발한 상호 교류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EV 자원순환협회를 통해 배터리 2차 생애 유관산업의 경쟁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정책 제안, 공동 사업 추진, 공동 R&D 과제 추진 등 관련 규제 및 진흥 프레임을 개선할 것입니다. 이로써 EV 배터리 자원순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회 참여사들의 실질적인 협력과 상호 이익을 도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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